제27대 샌프란시스코지역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장에 김홍익 전 한인회장이 임명됐다.
SF한인회(회장 김상언)는 5일 정기이사회를 통해 만장일치로 김씨를 선관위원장으로 추대했다.
김상언 회장은 “김홍익 전 회장은 경선을 치러본 경험이 있고, 강직한 성품과 업무 능력이 뛰어나 선관위원장에 적합하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은 제24대 한인회장을 지낸 인물로, 중앙대를 졸업하고 재학중 총학생회장으로 활동한 전력이 있다.
SF한인회장 선거는 오는 11월 중하순경 열릴 예정이다.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