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피놀 유괴미수사건 용의자 몽타주 공개

2010-10-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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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오후 4시 피놀에서 발행한 유괴미수 사건과 관련해 피놀 경찰이 용의자의 몽타주를 11일 공개했다.

사건 당일 피놀시 서니뷰 드라이브와 납 힐 에비뉴가 만나는 교차로에 “나이가 어느 정도 든 것으로 보이는” 백인 남성이 낡은 녹색 지프차를 세우고 옆에서 놀고 있던 두 여자 어린이(5세, 10세)를 항해 차에 타라고 한 뒤 지켜 보던 가족에게 총을 쏘겠다고 협박했다. 용의자는 5세 어린이의 옷깃을 잡았지만 10세 언니가 이를 뿌리치고 둘이 도망가자 용의자가 도주했다고 경찰이 밝혔다. 신고는 피놀경찰국 (510)724-8950.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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