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윤화사망 구영자씨

2010-10-1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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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장례식 거행돼

지난 1일 킹시티 인근 그린필드 지역 하이웨이 101에서 차량이 전복되는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구영자씨에(본보 10월 6일자 A1면) 대한 장례가 지난 9일 시사이드의 미션 메모리얼 파크에서 거행됐다.

구씨는 남편 구흥서씨와 함께 차를 타고 가다 사고를 당해 심한 내상을 입어 사망했다. 당시 구흥서씨도 부상을 입어 병원에 입원했으나 며칠후 퇴원해 부인의 장례식을 준비해 왔다.

구영자씨는 남편과 함께 몬트레이 국방외국어 대학원 교수를 지냈으며 은퇴후 남편과 함께 3년여전 킹시티로 이주해 지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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