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노벨문학상 수상자 신예선 선생과 인연
2010-10-10 (일) 12:00:00
북가주 여류소설가 신예선씨가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페루의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Mario Vargas Llosa)와 깊은 인연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지난 1977년 12월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개최된 세계작가모임에서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의 책표지 모습이다. 원안의 사진은 노벨상 수상 소식을 듣고 기뻐하는 모습으로 세월의 흔적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