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송정미와 함께하는 ‘밀알의 밤’

2010-10-0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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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뉴라이프교회서

▶ 장학기금 마련 위해

한국의 대표적 CCM 가수 송정미(사진) 초청 ‘밀알의 밤’ 행사가 오는 8일(금) 오후 7시 프리몬트 소재 뉴라이프 교회(위성교 목사)에서 열립니다.
북가주 밀알선교단(단장 천정구) 주관의 이번 행사는 장애우를 위한 장학기금 마련과 후원을 위해 본보와 KEMS TV 방송국의 특별 후원으로 개최됩니다. 찬양 가수 송정미는 1988년 뮤지컬 ‘카스펠2’로 데뷔한 뒤 음악으로 하나님의 뜻을 전하고자 23년째 음악 사역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특히 직접 작사, 작곡한 ‘축복송’은 세계 16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애창되는 등 대표적인 CCM 가수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밀알 사랑의 교실 아동과 장애우 아버지로 구성된 ‘Great Papas’, 임마누엘 어린이 콰이어, 샌프란시스코 갓스 이미지, 뉴라이프 교회 어린이 합창단이 특별 출연 합니다.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일시: 10월 8일(금) 오후 7시 30분
장소: 뉴라이프 교회(4130 Technologu Pl., Fremont)
문의: 북가주 밀알선교단 408-605-2134, www.milal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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