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불우아동돕기 사랑의 바자회’

2010-10-0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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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CF, 이화여고 류관순 기념관서

글로벌 어린이 재단(GCF·총회장 정경애)이 16, 17일 이틀간 서울 이화여고 류관순 기념관에서 ‘제13회 불우 아동 돕기 사랑의 바자회’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바자회에는 SF지부를 비롯한 미국, 한국, 일본 홍콩, 캐나다 등 20개 지부, 100여명이 참석하게 된다.
이번 행사에는 각 지역의 특산물, 생활 용품, 신발 및 의류 등을 판매할 예정으로 수입금 전액은 불우 아동을 돕는 공부방에 전달된다.
전년 바자회에는 총8,500만원이 모금된 바 있다.
GCF측은 “‘사랑의 바자회’에서 품질 좋은 물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이웃을 돕는 다는 소문이 나 매년 단골 고객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문의: (415)285-1246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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