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어린이 재단(GCF·총회장 정경애)이 16, 17일 이틀간 서울 이화여고 류관순 기념관에서 ‘제13회 불우 아동 돕기 사랑의 바자회’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바자회에는 SF지부를 비롯한 미국, 한국, 일본 홍콩, 캐나다 등 20개 지부, 100여명이 참석하게 된다.
이번 행사에는 각 지역의 특산물, 생활 용품, 신발 및 의류 등을 판매할 예정으로 수입금 전액은 불우 아동을 돕는 공부방에 전달된다.
전년 바자회에는 총8,500만원이 모금된 바 있다.
GCF측은 “‘사랑의 바자회’에서 품질 좋은 물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이웃을 돕는 다는 소문이 나 매년 단골 고객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문의: (415)285-1246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