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지역 한미의사회

2010-10-0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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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철수 박사 초청 강연회

북가주지역 한미의사회(San Francisco/Bay Area Korean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회장 유고명)가 지난 2일 오후 6시 샌프란시스코 슬랜티드 도어 식당에서 모였다.
이날 모임에서는 차기 미주 재미 한미의사회 회장인 현철수박사(뉴욕거주)의 초청강연이 있었다. 강연제목은 " 아시아인들과 B형 간염 역학관계"와 미주 한인의사회의 현주소에 대한 강의도 있었다. 이 자리에서 유 고명 북가주 의사회장은 원로 1세대, 1.5세 그리고 2세들의 만남의 장으로 의사회를 더욱 활성화시켜, 회원상호간 친목증대, 의료 정보교류와 점진적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있는 생산적이고 발전하는 의사회가될 수있도록 회원모두 합심하여 노력하는 데 뜻을 모으자고 말했다. 참석한 회원들 서로 진지한 토론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오랫동안 뜻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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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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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지역 한미의사회 회원들이 현철수 박사 강연을 듣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사진 북가주지역 한미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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