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EB상공의 전일현 회장 사퇴

2010-10-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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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회장에 강승구씨 추대

임기를 7개월이나 남겨놓고 이스트베이한인 상공회의소 전일현 회장이 29일 전격 사퇴했다.
EB상공의는 29일 긴급 이사회를 열고, 새 임기가 시작되는 내년 5월31일까지 강승구씨가 회장직을 맡기로 결정했다.
전 회장은 30일 사퇴 배경을 묻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사퇴하게 됐다고 밝혔다.
EB상공의 전동국 이사장은 “전 회장의 입장을 존중, 결정에 따르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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