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와 성관계 맺은 주부 체포
2010-10-01 (금) 12:00:00
최근 미성년자와 장기간 성관계를 맺어 온 40대 백인 여성이 리버모어에서 체포된 데 이어 로스가토스에서도 미성년자와 3차례 성관계를 가진 40대 백인 여성이 체포되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사라 콜(47, 사진)은 미성년자 부모의 신고로 두 달간의 조사 끝에 지난 9월 29일 미성년자와 3차례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인정했다. 사라의 보석금은 현재 3만 달러로 책정됐으며 오는 10월 13일 법원 심리가 이뤄질 예정이다.
사라는 9세에서 18세까지 총 4명의 아들을 키우고 있으며 사라가 성관계를 가진 미성년자는 경찰에 따르면 ‘가족 친구(Family Friend)’인 것으로 드러났다.
<서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