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이지역 어메리칸 인디언 후손 모임

2010-10-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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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역 토속 어메리칸 인디언 올로니족(Ohlone)이 2일 오전 10시부터 4시 30분까지 프리몬트 코요테 힐즈 공원에서(Coyote Hills Regional Park)에서 정기모임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일반인도 참석이 가능하며 올로니족은 그들의 춤과 음악, 음식, 역사 등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참석한 사람들은 2,000년 역사의 올로니족 마을에 입장이 가능하고 이들만의 전통놀이도 즐길 수 있다. 이날 입장료는 무료이며 주차비는 5달러이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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