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월의 메모

2010-09-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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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며칠간 찌는듯한 무더위가 베이지역을 휘돌았지만 가을은 아랑곳 하지 않고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다. 올해도 1년의 3/4이 훌쩍 지나가고 마지막 분기에 접어들었다. 동부에는 이미 단풍이 물들었고 가을하늘은 높아만 간다. 앤드류 콤씨가 워싱턴주 스노호미쉬 카운티의 한 호박농장에서 찍은 사진에서 농장을 가득채운 호박들이 다가오는 핼로윈을 기다리는 듯 하다.▲2일: 제2회 리치몬드 사진 콘테스트 시상및 전시회 ▲8일: 백로(24절기중 17번째로 공기가 차츰 선선해져 이슬이 찬공기를 만나 서리로 변하기 직전의 시기를 말한다), 송정미와 함께 하는 2010 밀알의 밤 ▲11일: 컬럼버스 데이 ▲15일: 영화 ‘아저씨’ 개봉-AMC 쿠퍼티노 16 극장 ▲23일: 상강(서리가 내리기 시작하는 시기를 말한다) ▲30일: 제7회 북가주 청소년 음악 경연대회 참가마감 ▲30일: 한미변호사협회(KABA) 무료법률상담 클리닉 ▲31일: 핼로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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