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봉사회 KCCEB 위해 모였다

2010-09-2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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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베이 지역에서 유일하게 한인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30년 넘게 벌이고 있는 이스트베이한인봉사회(KCCEB, 관장 이윤주)의 기금마련을 위해 골프인들이 힘을 모았다. 25일 오후 1시부터 본보 특별후원으로 오클랜드 메트로폴리탄 골프 링크스에서 벌어진 제2회 이스트베이한인봉사회 운영자금 모금 골프대회에는 88명의 골퍼들이 나와 샷건 방식으로 대회를 치렀다. 이날 대회는 지난해와 이어 북가주 한인골프연합회(회장 권덕근)가 주관해 골퍼들을 모으고 진행을 도왔다. 정확한 모금액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이날 경기의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챔피언 양석욱, 2등 장민수, 3등 이인식 ▲메달리스트 이윤희 ▲ 장타 박봉호(남), 소피아 한
(여) ▲근접상: 김경환, 정건상, 방길남, 알 투이. <사진 이정렬 KCCEB 전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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