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탠포드 경영대학원 "일반인도 환영"

2010-09-25 (토) 12:00:00
크게 작게
스탠포드 경영대학원이 ‘혁신과 기업가’란 제목으로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설해 일반 대중들에게도 입학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학사학위 이상의 학위를 갖고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수업료는 1만달러이다.

이 프로그램을 창시한 피터 레이스 교수는 "우리는 다양한 분야의 전공자를 찾고 있다"면서 "이런 사람들이 이 프로그램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생각해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프로그램 등록은 오는 11월 15일까지 웹사이트(www.gsb.stanford.edu/prie)에서 가능하다.

<이민형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