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지난달 베이지역 주택매매 감소

2010-09-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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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년 이래 8월 거래건수 최저

베이지역 지난달 주택매매 거래 실적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회사 MDA 데이타 퀵에 따르면 지난달 베이지역 총 주택매매건수는 총 6,698건으로 1992년 8월 6,688건 이래 18년 만에 8월 주택거래기록 최저치를 기록했다.
지난달 베이지역 주택거래지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10.9% 감소했으며 주택매매 중간거래가는 38만5,000달러였다.

<이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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