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AC 트렌싯, 적자해소위해 야간노선 감축 검토

2010-09-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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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메다 카운티와 콘트라 코스타 카운티의 공공버스회사인 AC 트렌싯(AC Transit)이 5,600만달러의 예산적자를 해소하기 위해 주말 노선을 반으로 줄이고 6개 야간(새벽 1시부터 5시까지) 노선 중 4개 노선을 폐지함으로써 예산적자를 1천200만달러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고 콘트라코스타 타임스가 21일 보도했다. 이에 대해 운전기사, 정비공 등으로 구성된 AC 트렌싯 노조는 “불필요한 조치”라며 반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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