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노인상조회 하계 휴가 관광

2010-08-3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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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클라라 한미노인봉사회(회장 성안평) 산하 북가주 노인상조회(회장 이병비) 회원들이 지난 27일(금) 샌프란시스코 일대에서 하계 휴가 관광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8월들어 새롭게 북가주 상조회 신임회장에 선임된 이병비 회장은 "침체된 기존의 분위기에서 벗어나 회원끼리 보다 더 교류의 폭을 넓히며 상조회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면서 "이번 하계 여행도 활성화 방안의 일환"이라고 전했다.

<사진-산타클라라 한미노인 봉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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