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부동 전투현장을 찾은 한영환 교수

2010-08-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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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오클랜드에서 별세한 고 한근호 대령의 아들인 한영환 교수(오른쪽,영남대학교)가 아버지의 상흔이 서린 경북 왜관의 다부동 전투 현장을 찾아 전적기념비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1950년 8월 1사단 11연대 소속인 한근호 중위(당시 계급)는 가장 치열했던 다부동 전투에 참전하여 대구로 진출하려던 적들의 대공세를 저지 시켰다.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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