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동성결혼 주례를 선 여목 교회법정에 회부

2010-08-26 (목) 12:00:00
크게 작게
리사보우(왼쪽)씨와 그녀의 부인 레나 킬렌(왼쪽에서 2번째)이 신시아 마틴(오른쪽에서 2번째)과 그녀의 부인인 셀리스 베리씨와 함께 24일 나파에서 열린 제인 스파목사의 교회재판에 참석하기 위해 걸어가고 있다. 은퇴목사이자 장로교의 동성결혼에 대해 찬성하는 제인 스파 목사는 캘리포니아에서 동성결혼이 잠시동안 합법이었던 기간동안 동성결혼 주례를 선 이유로 교회법정에서 재판중이다. 사진속 두커플도 2008년 스파목사의 주례로 결혼식을 올렸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