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9번 적발돼 4년 실형
2010-08-25 (수) 12:00:00
산마테오에서 사는 남성이 음주운전(DUI)으로 9번이나 적발돼 4년 실형을 선고받았다.
올해 43세의 안토니오 귀티레스씨가 최근 DUI로 걸린 것은 지난 1월 16일 산마테오시 사우스노포크 스트리트. 지난 1992년 이후 9번이나 DUI에 적발돼 이번엔 카운티 슈피리어 법원으로부터 4년 감옥형을 선고받았다. 귀티레스씨는 2007년에도 실형을 받은 바 있으며 현재 불체자여서 출옥 후 추방될 수 있을 뿐 아니라 불법체류 혐의로 별도의 재판으로 형량이 더 무거워질 수 있다고 카운티 검찰 부총장 스티브 웩스테프가 전했다.
<서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