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미 인텐시브 프로그램 실시
▶ 9월2일 첫 강의
버클리 기독대학 산호세 분교가 오픈하우스를 개최했다.
지난 20일 산호세에서 분교 오픈하우스를 개최한 버클리 기독대학은 성경중심의 헌신적인 교회 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삼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04년 설립했으며 학사, 석사, 박사 등 13개 학위의 허가를 받았다.
오는 9월2일(목) 첫 강의를 실시하는 버클리 기독대학 산호세분교는 유학생들을 위한 I-20를 발행하며 ESL 세미 인텐시브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공부와 가까운 도시의 관광명소를 답사하도록 했다.
한홍기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산호세지역에 분교를 설립한 목적은 더 많은 유학생들에게 세미 인센티브 영어프로그램을 보급하기 위함"이라고 밝힌 뒤 "교통이 불편해 본교를 다니지 못하시는 교역자들을 위해 월. 수. 금 오후에 실시하는 신학반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분교장을 맡은 스티브 장 씨는 "세미 인텐시브 영어 프로그램이 말하기, 듣기, 발음, 어휘, 읽기 및 쓰기와 같은 모든 언어 능력 분야의 연습이 포함되는 교과 과정으로 이뤄졌다"면서 "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말하기 기술을 연습하고 효과적인 작문 방법을 배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버클리 기독대학 산호세 분교의 수업은 1년에 2 Semester로 실시하며 한 학기 12학점을 이수하도록 했다. 또한 신학교 진학학생들의 경우 학점으로도 인정된다.
버클리 기독대학 산호세 분교의 주소와 연락처는 다음과 같다.
주소:4320 STEVENS CREEK BLVD #268 SAN JOSE CA.95129
문의:(408)296-6682, 694-7672
<이광희 기자>khlee@koreatimes.com
사진설명:버클리 기독대학 산호세 분교가 오픈하우스를 실시한 후 버클리 기독대학 본교 임원진과 한홍기 이사장. 스티브 장 분교장외 스탭진이 기념촬영에 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