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아메리칸 아이돌 지역예선 1만여명 지원자 몰려
2010-08-20 (금) 12:00:00
인기 TV쇼 아메리칸 아이돌 샌프란시스코 지역 예선에 스타가 되고자 하는 1만여명의 지원자가 몰리면서 예선이 치뤄진 AT&T팍 일대가 북새통을 이뤘다.
지난 19일 열린 아메리칸 아이돌 샌프란시스코 지역 예선은 내년 방영될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 10을 위한 것으로 17일부터 예비 등록이 시작됐다.
아메리칸 아이돌 명성만큼 등록이 시작된 첫날만 약 8,000여명 지원자가 몰리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예선에 참가한 지원자는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거주자 뿐만 아니라 중가주나 남가주 등 먼 지역에서도 예선 참가를 위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