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균 213불, 최고 247불 ‘벌금폭탄’
베이지역 각 초ㆍ중ㆍ고등학교의 개학이 시작된 가운데 경찰이 학교 인근 ‘스쿨존(School Zone)’ 과속 차량 집중 단속에 나섰다.
단속에 걸릴 경우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213달러의 ‘벌금 폭탄’을 맞게 돼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모데스토의 경우 평균 벌금이 247달러로 가주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샌프란시스코는 219달러다.
SF경찰국의 린 토미카 경관은 “법원마다 차이는 있지만 기본적인 벌금에 추가로 벌금이 매겨진다”며 "스쿨존 사인이 보이면 서행하는 것이 벌금을 피하는 최선책"이라고 강조했다.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