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P 경관 오토바이로 행인 치어
2010-08-19 (목) 12:00:00
샌프란시스코에서 18일(수) 가주 고속도로 순찰대(CHP) 소속 오토바이 경관이 순찰 중에 행인을 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샤운 체이스 CHP 경관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오전 6시 브라더후드 웨이 동쪽 방향으로 오토바이를 타고 순찰 중이던 경관이 빨간불에 길을 건너던 20대 초반 남성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를 당한 남성은 다리에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사고 당시 이 남성은 술을 마신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민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