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골프도 치고 스트레스도 날리고”

2010-08-1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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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보*정관장 공동 주관 ‘한가위 골프 대잔치’

▶ 9월19일, 메트로폴리탄 골프장

골프를 사랑하는 북가주 골프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도모하는 ‘한가위 골프 대잔치’가 9월19일(일) 오클랜드 메트로폴리탄 골프코스에서 오후2시에 열린다. 본보와 정관장(대표 김남전)이 공동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이날 하루만이라도 직장과 사업에서 벗어나 스포츠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대회를 공동 주관하는 정관장은 2년전 ‘제1회 정관장배’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본보도 지난 21년간 명실 공히 북가주 최고를 가리는 골프대회인 ‘북가주골프토너먼트’(북가주 백상배)를 열어 오고 있다. 이처럼 이번 대회는 경험있는 베테랑끼리 만났다는 점에서 경기 내용이나 운영, 참가자 수준 등 다방면에서 관심이 벌써부터 뜨거워지고 있다.
‘희망을 품고 움츠렸던 어깨를 활짝 펴자’는 슬로건을 내건 ‘한가위 골프 대잔치’는 참가 인원 88명에 샷건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참가비는 80달러이며 그린피, 카트, 연습볼, 디너가 포함돼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 정관장에서 제공하는 선물이 주어진다.


참가신청은 hangaweegolf@gmail.com이나 팩스 (510)777-9826으로 참가 희망자의 이름(한글, 영문), 주소, 전화번호, 크래딧 카드 정보를 보내면 된다.

대회 문의 본보사업국 (510)777-1111로 하면 된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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