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정부 주택구제금융 실시
2010-08-12 (목) 12:00:00
오바마 행정부가 주택시장을 안정화 시키기 위해 주택구제금융을 실시했다.
연방 재무국(USTD)은 11일 오전 매달 모기지 상환금을 지불해야 하는 주택 보유 실업자를 구제하기 위해 지역 주택금융공사에 총 20억달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가주 주택금융공사는 총 4억 7,620만달러를 지원 받았으며 이는 주택 보유 실업자들의 매달 모기지상환금 1,500달러를 6개월 동안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연방 당국은 이 밖에도 예상치 못한 실업으로 보유 주택을 압류 당할 위기에 놓인 실업자들을 구제하기 위해 10억달러를 지원했다.
<이민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