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건애씨 수필 신인상
2010-08-11 (수) 12:00:00
서니베일에 거주하고 있는 유건애<사진>씨가 본국 발행 계간지’수필 문학’을 통해 문단에 등단했다.
유건애씨의 신인상 수상 수필인 ‘같이 가는 사람’이 실린 계간지’지구문학’은 오는 9월에 출간된다. 1986년 미국으로 이주, 부동산 에이전트로 일하고 있는 유 씨는 “소녀시절부터 꿈꾸어 오던 문학의 길을 뒤늦게 나마 가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락처(408)373-3204. <손수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