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 베이지역 최대 크리스찬 음악 축제
2010-08-10 (화) 12:00:00
베이지역 최대의 크리스찬 음악 축제인 ‘인듀어링 워드 뮤직 페스티발’(Enduring Word Music Festival)이 오는 14일(토) 캐스트로 밸리 하이스쿨에서 열린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 열리는 음악 축제에는 L-Rey, Luis Lenzi, Joe Kary, Step of Faith, Broken, SMJ Band 등 유명 크리스찬 밴드가 무대에 서며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참가자는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지만 1가족 당 10달러의 기부금을 권고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고 있는 듀베이원 쇼트리지 뉴 라이프 크리스찬 교회 목사는 "인듀어링 워드 뮤직 페스티발은 매년 참가자가 늘고 있으며 올해 1,000여명 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매년 이 축제가 발전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인듀어링 워드 뮤직 페스티발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ww.enduringword.net)나 문의전화(510-889-1304)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민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