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대 샌프란시스코 지역한인회(회장 김상언)가 회칙개정을 위한 위원회를 조직하고 본격적인 개정작업에 들어갔다.
한인회는 5일 오클랜드 종가집에서 현재 한인회 운영방안과 맞지 않는 등 문제점이 드러난 조항의 개정을 위한 모임을 갖고 수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칙개정을 위해 SF한인회는 올해 1월 이사회에서 이창용 이사를 회칙개정 위원장으로 임명하는 등 개정을 준비해 왔다.
또한 7월 이사회에서 회칙개정 위원으로 한영인 이사장, 윤화섭 부이사장, 문규만 사무총장, 김신호 부회장, 박준범 이사를 각각 위촉했다.
회칙 개정은 지역 한인 및 전, 현직 한인회 임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 한인회 (415)252-1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