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맹호 전 부총영사 외교부 부대변인 임명

2010-08-0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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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맹호 전 주샌프란시스코 부총영사가 예정됐던 대로 8일(한국시간) 본국 외무통상부 부대변인으로 임명됐다.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1985년(외시 19기) 입부한 신 부대변인은 2009년 2월 SF 부총영사로 부임해 1년5개월이라는 짧은 재임기간을 뒤로하고 지난달 이임했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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