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한의사협회 5대회장에 강진수씨

2010-08-07 (토) 12:00:00
크게 작게

▶ “한의사 자질 향상에 주력”

북가주한의사협회 제5대 회장에 강진수씨가 선출됐다.

한의협은 지난달 17일 헤이워드 한국의 집 식당에서 2010년 총회를 열고, 회장단과 이사진 을 구성했다. 강진수 신임회장은 “3명의 명예 회장과 회원들이 합심해 한인 한의사들의 자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회원들 간의 정보교류와 친목에도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5대 회장단의 사업계획으로는 ▶한인 건강강좌 및 무료 진료 ▶한의사 자질 향상을 위한 교육 강화 ▶무면허 한의사 자체 단속 강화 ▶한의사 학술 교류 및 연구 ▶회원간의 단합 등 친목 등이다.

신임 회장단 및 이사진은 다음과 같다. ▶회장: 강진수 ▶부회장: 애슐리 서, 신신욱, 최태홍, 김성환, 유민숙, 변형자, 김린다, 연정미, 전금제 ▶이사장: 장득수 ▶이사: 양병호, 노향자, 이준, 엄한신, 박진은, 홍석현 ▶명예회장: 김성호, 김종완, 한종수.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