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어지는 한국의 날 후원

2010-08-0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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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주 코리아나 플라자 사장(오른쪽)이 오는 21일 열리는 제18회 ‘한국의 날’ 행사를 위해 김상언 샌프란시스코 지역 한인회장에게 후원금 3천달러를 전달하고 있다. 오클랜드 삼원회관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김상언 회장은 "소중한 후원금이 헛되이 쓰이지 않고 한인 커뮤니티의 위상을 알리는 일을 하는데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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