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은행강도 같은 지점 두번 털어
2010-08-05 (목) 12:00:00
오클랜드 산동네인 몽클레어 지역에서 같은 은행강도가 같은 은행지점을 두번이나 턴 웃지못할 사건이 발생했다.
오클랜드경찰국 제프 토마슨 대변인에 따르면 20대 후반에서 30대초반 사이 180파운드 가량의 흑인 남성이 2220 Mountain에 위치한 웰스파고은행 몽클레어지점을 처음 턴 것은 지난 6월 29일 10시 45분경.
그러다 같은 남성으로 보이는 강도가 2일(화) 9시45분경 같은 지점에 들어가 같은 수법으로 은행직원에게 쪽지를 내민 뒤 직원이 건넨 액수미상의 현금을 털어 도주했다
<서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