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한인상조회 심장병 세미나

2010-08-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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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한인상조회(회장 박병호)는 오는 10일 오후 7시부터 오클랜드에 있는 매리옷 호텔(1001 Broadway Oakland) 205호실에서 드와이트 런델박사초청 심장병 세미나를 개최한다.

’진실은 생명을 구한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Asantae 건강관리연구소’에서 주최하고 북가주 한인상조회가 주관하는 것으로 심장병과 관련된 예방과 치료방법등에 대해 소개한다.

박병호 회장은 "런델박사는 25년이상 심장질환을 연구해온 심장수술의 개척자로 ‘미국 심장병 퇴치 명예의 전당’에 봉헌되었다"고 말하고 "2007년 한국인들 사망원인 3위인 심장질환은 만성염증때문으로 밝혀졌으며 10년후 사망 1위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번 기회에 암보다 무서운 심장병 해결의 진실을 밝혀 줄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는 (510) 569- 8293(신우현), (408)781- 8208(수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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