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8월의 메모

2010-08-0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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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여름이면 휴가철을 대변하는 부산 해운대 인파모습은 올해도 변함이 없다. 백사장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꽉 들어찬 파라솔들과 노란 튜브를 타고 사람반 물반인 바다에서 물장구를 즐기는 사람들의 사진들보다 더효과적으로 무더위를 피해 떠난 휴가지를 잘 나타내는 사진은 없는듯 하다. 베이지역 바닷가 어디를 가나 한적한 모습과는 달리 한국의 본격적인 휴가철인 1일 해운대의 모습에서 떠나온 고향의 향수를 느낀다. 또 여름이 왔는지도 모르게 선선한 베이지역이지만 여름철 휴가를 떠나지 못한 사람들도 8월이 가기전에 여름휴가를 떠나고 싶어지게 한다.

▲5일(목): 북가주세탁협회 불우이웃돕기 기금모금 골프대회
▲7일(토): 입추
▲8일(일): 말복
▲12일(목): 인천운북지구 재미동포타운 분양설명회
▲13일-15일: 월드비전 선명회 함창단 공연
▲14일(토): 몬트레이 한인회장 취임식
▲21일(토): 샌프란시스코지역 한인회 주최 ‘제18회 한국의 날 축제’
▲23일(월): 처서
▲24일(화): 중가주 한미식품상협회 주최 스몰비즈니스 정기 불황타개 세미나 ▲28일(토): 제21회 KAMSA 청소년 교향악단 연주회
▲28일(토): 서울대 동문회 주최 신수정 피아노 독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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