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사 대니얼 임 병장 2일 장례미사

2010-08-01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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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에 파병돼 임무수행 도중 반군의 폭발물 공격을 받고 전사한 한인 대니얼 임 병장의 장례가 오는 8월2일 엄수된
다.

유가족에 따르면 임 병장의 장례미사는 8월2일 오전 10시 웨스트민스터에 위치한 한인 순교자 천주교회(7655 Trask Ave)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29일 한인 순교자 천주교회에서는 유가족과 교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 병장을 추모하는 연도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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