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클랜드 초긴장

2010-07-02 (금) 12:00:00
크게 작게
바트경찰 총격사건 재판이 곧 끝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사건 직후 발생한 폭동이 재현될 것을 우려한 오클랜드 상인들이 긴장하고 있다.

한인상점 이엠마켓 직원 김씨는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창문을 나무판자로 가릴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1일 오클랜드 각계 인사와 단체들이 “폭력은 정의를 가져오지 않는다며” 평화적으로 시위할 것으로 호소하는 성명을 내기도 했다.

사진은 오클랜드의 어느 이동전화판매점. (AP)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