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항한미라온스클럽 제19대 회장에 정흠 변호사가 취임했다.
지난 13일(일) 밀브레에 소재한 더 웨스틴호텔에서 열린 이날 상항한미라이온스클럽 회장 이취임식에는 라이온스클럼 회원과 초청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정 신임회장은 “라이온스의 표어는 ‘We Serve’라면서 이 라이온스 표어 그대로 상항라이온스클럽이 봉사하는 단체가 되도록하겠다”면서 참여와 격려를 당부했다.
길영흡 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여러가지 일을 잘 할수 있었던 것은 클럽의 휼륭한 전통 덕분이었다”면서 그간의 사랑과 협조에 감사를 표시했다.
이날 라이온스클럽은 4명의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Peace Poster 가주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은 레첼 고와 대회를 적극 도와준 제니 고씨 등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 나영태 라이온은 올해의 사자상을 수상했다.
한편 상항한미라이온스클럽은 무료의료진료봉사와 아이 파운데이션을 통한 저소득층 무료 개안수술, 안경모으기,우수한인 경찰관 시상식등 커뮤니티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손수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