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한국어반 타인종 학생들도 “대~한민국”
2010-06-10 (목) 12:00:00
크게
작게
2010 남아공 월드컵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9일 퀸즈 P.S.150 초등학교 영재 한국어반 타인종 학생들이 한양마트가 제공한 ‘붉은악마 티셔츠’를 맞춰 입고 한국 월드컵 대표팀 승리를 기원하며 ‘대~한민국’을 소리 높여 외치고 있다. <윤재호 기자>
A1
카테고리 최신기사
뉴욕시 홈스쿨링 학생 2배 늘어
뉴욕시 공립고 새 입학심사 우수 아시안 학생 피해 크다
뉴욕시 특목고 아시안 합격 올해도 절반 넘어
‘공부대신 취업’ 대학 등록생 급감
뉴욕한국학교 2021~22 학년도 종업식
원격수업 학생 학업능력‘반토막’
많이 본 기사
손흥민, 메시에 완승 후 분노 폭발 “감독에 공개 항의” 왜?
美, 은행에 고객 시민권정보 수집 요구 검토…이민단속 일환
월드컵 韓경기 도시 치안악화에 멕시코 대통령 “안전 보장”
민주 집권 15개주, 트럼프 행정부 소아백신 권고 축소에 소송
“찰스3세 방미 일정 간소…해리왕자 사는 서부는 안가”
독일 총리, 미국에 ‘무역 바주카포’ 엄포놓고 중국행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