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립니다] 6,25동란 60주년 특집 ‘3일의 약속’저자 정동규 박사의 회고 연재

2010-06-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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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는 6,25동란 60주년 특집으로 ‘3일의 약속’저자로 널리 알려져 있는 정동규 박사의 회고를 연재함니다. 현재 남가주 롱비치병원의 심장전문의로 근무하고 있는 정동규 박사(78)는 18살되던 1950년 공산군을 피해 고향을 떠나면서 어머니께 사흘만에 꼭 돌아오리라 약속했지만 끝내 돌아가지 못한 통한의 아픔을 ‘3일의 약속’으로 출간 많은 감동을 안겨주었습니다. 전쟁으로 인한 이산의 아픔과 참상을 그린 정동규 박사의 회고는 본보 김희봉 칼럼니스트가 정리했습니다.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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