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AC 한인교회협의회, 친선볼링대회

2010-05-17 (월) 12:00:00
크게 작게

▶ "스트라이크, 모두가 한마음"

새크라멘토 교회연합회(회장 이진수 데이비스한인교회 담임목사)가 지난 15일(토) 페어옥스 소재 크레스트뷰 볼링장에서 친선 볼링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강남중앙침례교회, 데이비스한인교회, 산돌교회, 수도장로교회, 시온장로교회, 스탁턴 로고스교회, 은혜선교교회, 좋은연합감리교회, 한빛교회, 한인장로교회 총 10개 교회 80여명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날 대회는 장년부와 청년부로 나눠 4명씩 한조로 편성한 뒤 3게임을 합산해 우승팀을 선정했으며 각 게임에서 최고점을 받은 장년부와 청년부 남녀 1명씩을 선정해 1등상을 수여했다.
이날 대회의 수상 내역은 다음과 같다.


▷ 장년부
단체 1등 좋은교회 A팀, 2등 시온교회 A팀, 3등 좋은교회 B팀
개인 남자 최고점 - 이수진 (좋은교회)
개인 여자 최고점 - 김남형 (좋은교회)

▷ 청년부
단체 1등 산돌교회, 2등 좋은교회 D팀, 3등 좋은교회 C팀
개인 남자 최고점 - Peter Han (한인장로교회)
개인 여자 최고점 - 함은주 (산돌교회)

▷ 응원상 수도장로교회

<장은주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