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탈 시티 밝혀 3월1일부터 월 24.99
한국의 방송을 무한정 시청할 수 있는 ‘앤 티비’의 시청료가 조정됐다.
디지탈 시티(대표 영김)는 지난 1일부터 ‘앤 티비’의 월 시청료가 24달러 99센트(2년 계약시)로 인상 조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앤 티비’는 접시나 안테나가 필요없이 앤티비 박스만 설치하면 한국의 KBS, MBC, SBS 텔레비젼 방송국에서 방영되는 드라마, 뉴스, 영화, 오락등 각종 프로그램을 시간에 관계없이 무한정 시청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한 디지탈 시티에서는 ‘앤 티비’박스를 1년 계약할 경우 월 29달러 99센트를 내야되며, 일부 광고에 종전의 가격이 수정없이 게재되어 이에 착오가 없기를 바란다고 알려왔다.
문의:(408)615-8188
주소: 3561 El Camino Real#60(로렌스 플라자내), Santa Clara.
<이민형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