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연아 갈라쇼 무대 세계를 홀린 그녀의 매력

2010-02-28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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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여제’ 김연아(20.고려대)가 27일 열린 갈라쇼에서 쥘 마스네의 ‘타이스 명상곡(Meditation from Thais)’에 맞춰 다시한번 환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김연아는 이날 연보라색 의상을 입고 등장해 우아하고 아름다운 동작과 연기로 관중들에게 많은 박수와 함성을 받아 ‘피겨여제’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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