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승훈 금메달

2010-02-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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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빠른 이승훈 가장 높이 올랐다.
2위를 차지한 이반 스콥레프(러시아)와 3위 밥 데용(네덜란드)이 시상대 가운데에 자리한 이승훈을 자신들의 어깨 위로 무등을 태우듯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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