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상항한미노인회 회원 52명

2010-02-1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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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박 8일, 멕시코 크루즈 여행 다녀와

상항한미노인회(회장 김동수) 회원 52명이 한국여행사(대표 이돈응)의 후원으로 멕시코 크루즈 여행을 다녀왔다.

김동수 회장의 인솔하에 상항한미노인회 회원 52명은 지난 1월 24일부터 31일까지 7박 8일 일정으로 멕시코 푸에르토 발라타, 마자트란, 카보 산 루카스를 항해하는 크루즈 여행을 다녀왔으며 특히 한미노인회 심오택 회원은 95세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번 여행에 참여하는 노익장을 과시했다.

한편 이돈응 한국여행사 대표는 “상항한미노인회 회원들의 이번 여행을 위해 최상의 크루즈 여행 패키지를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했다”며 “2011년 5월에는 상항한미노인회 회원들을 위해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을 준비중에 있다”고 밝혔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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