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교회 총연 신임회장에 이동학 목사

2010-02-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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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교회 총연합회 신임회장에 이동학 목사(사진.상항소망장로교회)가 선출됐다.
북가주 교총연은 지난 1월25일 산호세은혜교회(담임 최영학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 목사를 신임회장에 선출했다.

이 신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북가주 교총연은 북가주에 있는 각 지역 연합회를 대표하는 기관도, 통괄하는 기관도 아니다라고 밝힌 뒤 다만 북가주에 있는 8개 지역연합회가 이단으로부터, 복음전파에 방해되는 요소로부터, 교회를, 지역연합회의 연합을 방해하는 요소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한 협력기관이기에 다함께 힘을 합칠 수 있도록 소명을 다할 것이라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한편 북가주 교총연 총무에는 우동은 목사, 서기, 회계에는 오관근 사관이 섬기게 된다.

<함영선 객원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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