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지역 한인회에 12,010달러
▶ SV한인회에 2,495달러
본보는 북가주지역 한인동포들로부터 모금된 아이티 난민 돕기 1차 성금(9일 마감), 1만 4,505달러(리치몬드 침례교회 김경찬 담임목사 및 교인일동의 약정금 5,000달러 포함)중 1만2,010달러를 10일(수) 샌프란시스코지역 한인회(회장 김상언)에 전달했다.
10일 오후 본보를 방문한 김상언 SF지역 한인회장에게 이광희 본보 편집국장(오른쪽)이 1차 성금을 전달했으며 김상언 회장과 문순찬 몬트레이 한인회장은 11일(목) 오전 11시 30분 SF지역 한인회관에서 본보를 포함한 북가주지역 언로사들로부터 모금된 성금 및 SF지역 한인회와 몬트레이 한인회에서 모금한 북가주지역 한인동포들의 성금을 미 적십자사 SF본부에 전달했다.
한편 본보는 북가주지역 한인동포들로부터 전달된 1만 4,505달러의 아이티 난민 돕기 1차 성금중 2,495달러는 실리콘밸리 한인회(회장 남중대)측에 전달했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