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이지역 한인커뮤니티 생명보험사업 집중투자”

2010-02-0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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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라이프 2010 킥오프 갈라 파티

1845년 설립, 165년 전통과 세계적 명성에 빛나는 미 최고의 생명 보험회사 뉴욕라이프는 (New York LIFE)가 벌링게임 힐튼호텔에서 2010년 킥오프 갈라 파티를 개최하고 베이지역 한인커뮤니티대상 생명보험사업에 집중투자하기로 발표했다.

뉴욕라이프는 중국, 홍콩, 인도, 멕시코, 대만 등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총 9개국에 진출하여 전세계 2천만 고객에게 보험 상품을 제공하고 있는 생명보험회사로 29일(금) 개최된 갈라 파티에서는 맥킨리 로버 서부 11개주 총대표(Senior Vice President), K.B. 사림 북가주지역 대표, 킨. H 람 북가주지역 부대표 등이 참석, 뉴욕라이프 서부시장 마켓 공략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한인커뮤니티 고객을 흡수하기 위한 본격적인 투자가 임박했음을 예고했다.

맥킨리 로버 서부 11개주 총대표는 “베이지역 한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할지도 모르지만 뉴욕이나, 워싱턴DC에서는 한인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 생명보험회사가 바로 뉴욕라이프 이다며 “특히 L.A지역의 뉴욕라이프 고객 80%이상이 한인고객일 정도로 165년 전통의 자랑하는 뮤추얼 생명보험 회사 인 뉴욕라이프가 베이지역 한인들에게도 가까이 다가가려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맥킨리 로버 총대표는 “뉴욕, LA, 워싱턴 D.C지역에서는 뉴욕라이프가 한인커뮤니티 행사를 적극지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으며 함께 행사를 추진하는 경우도 있다며 한인들과의 인연을 부각시킨 뒤 베이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지 못했던 것은 한인 에이전트가 없었기 때문이라며 능력 있는 한인들과 함께 하고자 함을 거듭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김민희 뉴욕라이프 한인 에이전트는 “본사에서 한인커뮤니티를 위한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우리가 어떻게 활동하느냐에 달려있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한인 에이전트를 모집해 나가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한인커뮤니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들을 찾아할 것이다. 한인동포들의 노후와 미래대비를 위한 생명보험을 알려나가는데 열정을 갖춘 전문적인 한인동포들이 많이 들어와서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민희 에이전트 이외에도 4~5명의 한인에이전트들이 참석했다.
뉴욕라이프에서 에이전트로 활동하고자 하는 한인들은 (408) 655-3185로 문의하면 된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사진설명: 뉴욕라이프 2010 킥오프 갈라 파티에 참석한 북가주지역 관계자와 가족들. 왼쪽에서 6번째부터 김민희 한인에이전트, K.B. 사림 북가주지역 대표, 킨. H 람 북가주지역 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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