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눈보라 속에서 ‘쾅 쾅 쾅’

2010-01-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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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서부가 이번에는 강풍을 동반한 폭설로 몸살을 앓고 있다. 아이오와 메이슨 시티 남쪽으로 1마일 떨어진 65번 고속도로 남쪽 차선에서 25일 아침 강풍을 동반한 눈보라에 시야가 가린 차량들이 다중충돌을 일으켜 일대 교통이 하루종일 마비됐다. 기상대는 곳에 따라 1~4인치의 적설량을 보이고 바람은 35~45마일 속도로 강하게 불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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