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월 2일부터 5월 2일까지 앞으로 3개월간 ‘여성의 창’을 열어줄 새로운 필진은 (사진 왼쪽부터) 클라라 공(부동산 에이전트), 에스더 이(교회음악 사역자), 안희경(번역작가), 김송희(융자 에이전트), 김정옥(자영업), 정경애(글로벌어린이재단 총회장)씨 등 6명입니다.
‘여성의 창’은 지난 16년 동안 참신하면서도 따스하고, 섬세하면서도 거침없는 글로 여러분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또 본보의 ‘여성의 창’은 수필가와 시인으로 등단하는 많은 북가주 문학 작가들을 배출하는 통로가 되기도 했습니다.
지난 3개월간(2009년 11월 2일~2010년 2월 1일) ‘여성의 창’을 위해 수고해주신 김인숙, 아이린 서, 구현정, 우수정, 경사라, 김우란씨 등 6인의 필진에 감사를 드리며 이분들의 뒤를 이어 새로운 필진이 엮어갈 ‘여성의 창’에 북가주지역 독자 여러분들의 변함없고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김덕중 기자> djkim@kor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