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중앙인 신년 하례 모임

2010-01-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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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랑이의 기운 받아 희망과 꿈 갖는 한해 기원

개교 101 주년을 맞는 중앙 중,고 북가주 동문회가 지난 23일 저녁 6시 산타클라라 한성갈비 별실에서 열렸다.

부부 동반으로 참석한 50여명의 동문들은 학창 시절을 회상하며 2010년 경인년 새해에 는 호랑이의 힘찬 기운을 받아 더욱 밝은 희망과 꿈을 갖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했다.

이날 중앙 40회 이임성 동문과 44회 이계복 동문등이 웅원, 용견 ,성신의 교훈과 함께 학창시절 은사들을 떠올리며 동문들의 근황에 대한 소개가 있었고 노래자랑,경품 추첨,퀴즈등 여흥의 시간도 가졌다.


이날 북가주 중앙 동문회는 김주동 회장 뒤를 이어 김종우 동문을 신임 동문 회장으로 선출하고 520 여명의 등록 교우가 있는 남가주 동문들과 연계한 모임도 계획했다.

<이광희 기자> kh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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